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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어린이날 맞아 초등생들과 실시간 소통4일 오전 11시 ‘톡톡! 내가 꿈꾸는 미래’ 주제로 유튜브 중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5.0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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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4일 오전 11시 ‘톡톡! 내가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창원 용남초등학교 5학년 2반 학생들과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제99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11시 ‘톡톡! 내가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창원 용남초등학교 5학년 2반 학생들과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다. 이 행사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이날 행사는 박종훈 교육감이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면서 경남의 미래교육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경남교육청 페이스북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톡톡! 내가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어린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았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4일 오전 11시 ‘톡톡! 내가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창원 용남초등학교 5학년 2반 학생들과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다.

△내가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원 △내가 미래에 되고 싶은 사람 △내가 꿈꾸는 미래교실, 미래학교의 모습에 대한 내용으로 어린이들과 교육감이 이야기를 나눈다.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고민을 듣고, 진솔한 답변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또 이 자리에서 모든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축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박 교육감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며,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달라"는 당부를 밝힌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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