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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장의 ‘못자리 만들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5.0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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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5월이 시작되면서 농번기가 시작됐다.

3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서변리 농업 회사인 거창그린 관계자들이 육묘장에서 싹 틔우기 작업이 끝난 모판을 못자리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약 한 달간 육묘기간을 거쳐 모내기를 하게 된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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