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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銀, 지역경제주관 및 이웃 봉사활동 ‘톡톡’10여 봉사단체 남모르게 땀방울 흘려
  • 이영노
  • 승인 2011.07.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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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봉사단원들이 국가유공자 가족에게 위문하고 있다.
[전주=시사코리아저널 이영노 기자] 전북은행(은행장 김 한)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와 남모르는 사회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전북은행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저 소득자, 주부를 비롯 은행거래 실적이 없는 고객대상으로 신용대출을 발표해 도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이번에는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영업기획부봉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가유공자 가정들을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와 TV 등 가전제품 등을 최근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처럼 전북은행의 사회봉사활동 단체들은 10여개가 있는 것으로 모두가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 경로당, 국가유공자가정 등 사회에서 소외 받고 외로운 가정을 대상으로 외부에 누구도 모르게 그들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은행은 또한, 지난 6월을 '전 직원 봉사활동의 달'로 정하고 복지시설 방문 및 환경정화, 교통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어려운 환경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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