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독도 핵폐기물 오염 용납할 수 없다"독도사랑 국민연대, 대구서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출 반대 및 독도 영토 주권 운동' 집회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05.03 00:2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독도사랑 국민연대(회장 박신철)는 2일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일원에서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출 반대 및 독도 영토 주권 운동' 집회를 가졌다.

박신청 회장은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는 일본자민당 정권의 무책임한 결정인 사고 원전 핵폐기물의 무단 방출에 대한 대한민국과 동북아시아의 영해 특히, 우리 대한민국 동해에 위치한 독도의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우리 대한민국 동해에서 양식업을 포함한 각종 수산업을 기반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많은 대한민국 어민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더해서 우리 대한민국 미래의 삶을 지켜주는 밥상 걱정을 최우선적으로 해야 한다"며 "이에 독도사랑국민연대는 일본자민당 정권이 직접 당사자로서 이번 핵폐기물 방류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전세계에 이번 결정에 대한 용서구하기를 대한민국 영해인 동해와 독도영토 지킴이로서 규탄하고 이의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독도사랑 국민연대는 "대한민국의 영해인 동해와 그 부속 도서인 독도는 핵폐기물로 절대 오염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핵폐기물로 인한 국제적 환경파괴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