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짝퉁 송혜교’ 제벌 2세와 열애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08 00:00
  • 댓글 0
'짝퉁 송혜교'로 알려진 중국 여배우 장우기가 재벌 2세와 열애에 빠졌다.



최근 중국 언론은 '경성명소'라고 불리는 '사우스 뷰티 그룹'의 임원 왕소비와의 데이트 장면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열애를 공식화했다.




왕소비는 명문학교 출신으로 28세의 젊은 엘리트라고 하는데 어머니가 '사우스 뷰티 그룹'의 회장이다.




주성치가 발탁한 여배우로 유명한 장우기는 2007년 홍콩 언론이 송혜교와 닮은 모습으로 성형수술을 했다고 보도해 한국에서도 시선을 끌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