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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제30회 BNK경남은행 비대면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BNK경남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BNK경남은행’ 라이브 중계와 함께 2시간여동안 진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1.04.2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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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30년 정통의 BNK경남은행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치렀다.

BNK경남은행은 24일 ‘제30회 BNK경남은행 비대면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를 개최했다.

BNK경남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BNK경남은행’ 라이브 중계와 함께 2시간여동안 진행된 제30회 BNK경남은행 비대면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는 경남ㆍ울산지역 어린이 및 중ㆍ고 성인 남녀 등 지역민 2000여명이 각 가정에서 동시 접속했다.

제30회 BNK경남은행 비대면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는 지난 대면 대회 영상이 담긴 동영상을 시작으로 최홍영 은행장의 영상 인사, 실시간 퀴즈, 샌드(Sand)애니메이션, 마술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최홍영 은행장은 영상 인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매년 창원ㆍ김해ㆍ진주ㆍ울산에서 분산 개최해오던 BNK경남은행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집에서 잠재된 능력과 재능을 마음껏 뽐내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은행장은 이어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다양한 문예 행사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더욱 확대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은행장은 제30회 BNK경남은행 비대면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 주제로 ‘코로나19 시대의 행복 찾기’와 ‘우리들의 봄 이야기’를 발표했다.

영상 인사와 주제 발표 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제30회 BNK경남은행 비대면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는 제한된 시간 내 원활하게 작품이 작성ㆍ제작될 수 있도록 남녀 진행자가 작품 작성ㆍ제작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시간을 일러주는 한편 LTE중계장비를 통해 백일장과 사생실기대회에 참가한 가정을 이원 중계하며 대회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대회 시작 30여분이 지난 뒤에는 화가로 변신한 최홍영 은행장이 영상에 깜짝 등장해 푸짐한 경품을 주는 퀴즈를 냈다.

또 경남도 김경수 도지사, 경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 울산광역시교육청 노옥희 교육감의 축전 영상이 기운을 북돋워줬다.

사회공헌홍보부 김종학 팀장은 “사상 처음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 BNK경남은행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가 많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치러져 다행이다"며 "내년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는 웃는 얼굴로 함께 모여 치러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제30회 BNK경남은행 비대면 백일장 및 사생실기대회 출품 작품을 백일장과 사생실기대회 부문으로 구분, 학생부ㆍ성인부 26명 유치부ㆍ저/고학년ㆍ단체상 1674명 등 총 1,700명을 시상한다.

입상자는 오는 5월 31일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공지될 예정이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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