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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울타리봉사회 ‘환경정화 봉사’‘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부족함에 안타까움’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4.2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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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큰울타리봉사회(회장이문순)은 지난 24일 회원들과 함께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있는 ‘창포만습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코로나 19 정책에 따라 출발 전 마스크착용과 방역수칙을 준수해 완전 무장을 했다. 황사, 미세먼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들은 봉사활동을 하고자 하는 기쁜 마음들이 얼굴에 웃음으로 가득 했다.

큰울타리봉사회원들은 습지 해설가의 간단한 주의 사항과 습지에 사는 새, 식물들 설명을 들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은 뜸 하였지만 숭어를 잡는 사람도 보였고 바다에 버려진 해양폐기물, 플라스틱 물병들, 언덕아래 버려진 장롱, 담배공초 폐전선등이 보였다.

회원들은 아직도 우리가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부족함에 안타까움을 자아내면서 깨끗하게 정화활동을 했다.

이문순 회장은 "하늘은 맑고 시원한 바닷바람 그리고 우리의 바다를 살리는 천사 같은 회원님들이 각자 환경정화 활동을 너무나 열정적이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회원은 "창포만 습지 환경정화 봉사로 조금이나마 환경정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면서 "훈훈한 분위기로 다음 봉사를 기대한다"고 행복한 마음을 마음껏 표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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