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주 시내주변 인도위에 전동 킥보드가 무단으로 방치되어 있어도 경주시, 경주경찰서에서 방관하고 있어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공원 및 인도에 킥보드가 넘어져 있고, 킥보드를 타는 관광객들은 안전장비 없이 인도위를 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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