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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은 최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권역별 시·도 대표 가운데 경북 대표로 선출돼 지난 2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2년 안동에서 열릴 제16회 IAEC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 총회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리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를 이어 나갈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또한 “세계총회에는 36개국 494개 도시에서 수많은 교육 전문가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동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역의 숙박, 음식, 관광 전반에 경기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무엇보다 안동시가 글로벌 학습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안동시는 세계총회가 개최될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등 3대문화권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와 함께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며 철저한 총회 준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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