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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최규하 전 한국전기연구원장 전기공학과 석좌교수로 위촉대한민국 전력·전기 관련 연구개발 및 전기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업적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4.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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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하 전 한국전기연구원장 전기공학과 석좌교수 위촉식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22일 오후 4시 대학본관 3층 총장실에서 대한민국 전력‧전기 관련 연구개발 및 전기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온 최규하 전 한국전기연구원장을 전기공학과 석좌교수로 위촉했다.

최규하 원장은 ▲1978년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전기공학 석·박사를 취득 ▲1980년부터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교무처장 및 교학부총장 역임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전력전자학회 국문 최다논문상 ▲산업포장 ▲홍조근정훈장 수훈 등 전력‧전기 관련 탁월한 연구업적 ▲2018년부터 한국전기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는 등 우리나라 전기산업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다.

이날 행사는 석좌교수 위촉식을 기념해 전기공학과 교수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특강에서 전기공학과 최규하 석좌교수는 ‘그레이스완: 우리 미래의 길잡이’를 주제로 ▲공동협력 및 전문가의 다각도 관측 ▲변화에 집중한 올바른 방향 모색 ▲복제가 아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미래 만들기 ▲미래를 상상할 플랫폼 구체화 등 이미 알려진 악재이거나 대처방안이 모호해 위험요인이 계속 존재하는 상태의 기술발전 징후를 중심으로 다양한 미래대비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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