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이 ‘2021 새싹기금 챌린지’를 시작했다.
죽동문화센터에서 지난 5일 열린 발대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금선 유성구의회 의장, 이상민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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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유성구 죽동문화센터에서 열린 '2021 새싹기금 챌린지' 발대식. |
㈜스태킹코리아와 대덕여성강사매칭 플랫폼(t-up.kr)도 21일 ‘2021 새싹기금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개월 간 2,021명이 1만 원 이상을 후원하고 다음 기부자 2명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5,000만 원의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하는 기부 릴레이 사업이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보호종료 청소년의 자립 지원, 학대 아동에 대한 긴급지원, 저소득 한 부모에 대한 양육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스태킹코리아 진은영 대표는 대전스포츠스태킹 봉사단과 함께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찾아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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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새싹기금 챌린지' 에 참여한 최석원 한국스포츠스태킹 사무국장과 진은영 (주)스태킹코리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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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여성강사매칭 플랫폼 황수정. |
대덕여성강사매칭 플랫폼(t-up.kr)’ 황수정 대표는 “지금은 다들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소외되는 이들을 더욱 돌아보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 릴레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나눔 분위기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참여 배경을 밝혔다.
유성 위드성인권센터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전충남지역총학생회가 황수정 대표의 뒤를 이어 챌린지에 동참했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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