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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이 '수영하는 海맑은 마산만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추진 중인 하천 내 오수유입 차단을 위한 오접정비공사 현장점검에 나섰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하수도사업소(사업소장 박영화)는 '수영하는 海맑은 마산만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추진 중인 하천 내 오수유입 차단을 위한 오접정비공사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 사업은 하천 내 우수토구로 나오는 오수를 추적해 우수관 내부 CCTV촬영을 실시, 반지동 일원 주택지 오접 지점을 찾아내 오수가 우수관 또는 우수가 오수관으로 흘러가지 못하도록 정비하는 작업이다.
성산구는 올해 도심지 하천 중점적으로, 토월천 오수유입차단을 위해 중앙동 일원 13개소, 상남동 일원 15개소 중 중앙동 오접정비공사는 마무리했으며, 반지동 일원 오접 지점 12개소에 대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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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이 '수영하는 海맑은 마산만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추진 중인 하천 내 오수유입 차단을 위한 오접정비공사 현장점검에 나섰다. |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2019년 하천 모니터링 결과보고서’에 따른 하천 내 오수유입 지점을 100% 차단한다는 목표로 오수가 유입되는 관로를 추적조사(CCTV촬영 등) 및 오수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총동원해 하천 내 오수유입 차단을 위해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박 소장은 "이 사업의 성공적인 성과로 인해 하천 수질 개선 효과 뿐만아니라, 수영하는 마산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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