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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임청각 복원사업 가시권에 들어와280억 원 예산으로 임청각 원형 모습으로 복구, 주변 정비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1.04.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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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지난 15일 안동 임청각 건너로 철도 구조물 철거 공사가 한창이다.

임청각 주변의 가옥이 철거되고, 중앙선 철로, 자갈이 걷히고, 문화재 시굴조사도 마무리 됐다. 

오는 6월까지 옹벽 등 콘크리트 철거 공사가 진행된다.

임청각 앞 약 50m의 철교와 임청교(법흥동 7-6) 등의 시설은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별도 보존될 예정이다.

앞으로, 임청각 보수와 함께 멸실된 가옥, 수목, 나루터를 복원하고 주차장‧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이와 함께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의 의미와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역사문화공유관도 건립된다.

안동시는 2018년 임청각 복원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했고, 2025년까지 280억 원의 예산으로 임청각을 원형의 모습으로 복구하고 주변을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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