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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전민동 주민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응원 현수막 게시코로나19 위기 속 빛난 생활치료센터 인근 주민들의 성숙한 의식
  • 박병건 기자
  • 승인 2021.04.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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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 주민들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내에 입소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현수막 게시. 대전 유성구 제공

[시사코리아저널=박병건 기자] 대전 유성구 전민동 주민들이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는 확진자의 빠른 완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응원 현수막을 게시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지역 이기주의를 버리고, 국가적 재난극복에 큰 힘 을 보태기 위해 적극 협조해 충청권 제4호 생활치료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성숙한 주민의식으로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흔쾌히 받아준 전민동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병건 기자  bossno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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