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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병무청장 , 승선근무예비역 권익 강화 추진윤주봉 부산지방병무청장,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장과 간담회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4.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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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지방병무청(청장 윤주봉)은 8일 부산 중구에 위치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관계자들과 승선근무예비역 권익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3월 15일 부산병무청장으로 부임한 윤 청장은 전국 승선근무예비역 복무인원의 83%를 관리하고 있는 부산병무청의 업무 특수성을 인식하고, 선상이라는 고립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승선근무예비역의 권익과 인권을 강화하기 위하여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장을 만나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승선근무예비역 권익보호를 위한 ‘등대지기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권익보호를 위해 보완책 등 제도개선 방안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을 협의했다.

윤주봉 부산병무청장은 “병역의무자인 동시에 선원 신분인 승선근무예비역의 권익침해 또는 업무상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회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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