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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인라인팀 엄한준 2관왕 '최강 질주'2011 남원코리아오픈대회 금4·은6·동3 획득
  • 임춘호
  • 승인 2011.06.2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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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 단거리 부문 2관왕 엄한준 선수(가운데)와 장수철 선수(왼쪽 2위).
경남도청 인라인팀이 27일 폐막된 '2011 남원코리아오픈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따내며 선전했다.

트랙과 로드부문에 출전한 경남도청팀은 남자일반부 트랙EP10,000m에서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손근성(25세)이 1위를, 곽기동(20세)이 2위를 차지함으로써 경남도청이 1, 2위로 나란히 입상했다.

로드 T200m와 500m에 출전한 광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엄한준과 장수철이 각각 1, 2위를 차지함으로써 장·단거리 부문에 경남도청이 1, 2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단거리 부문 한국대표주자인 엄한준은 이번 대회 단거리 T200m와 500m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기량을 보였다.

로드 부문 P10,000m에서 손근성이 2위, 곽기동이 3위를 차지했고, 트랙부문 500m에서는 장수철이 1위로 들어왔으나 몸싸움에 밀려 3위로 순위가 조정되는 아쉬움을 남겼다.

여자일반부에서는 광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임진선이 트랙 500m 2위, 로드 T200m에서는 3위를 차지했고, 트랙 E15,000m에서 김혜미가 2위에, 3,000m계주에 김혜미, 임진선, 이현정 선수가 출전해 1위를 차지함으로써 국내 최강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임춘호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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