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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서해수호의 날 맞아 참배 및 현장캠페인 전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3.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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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지난 26일 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故 한주호 준위 동상(창원시 진해구 소재)을 참배하고,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현장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서해수호의 날 경남 기념식이 취소된 가운데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서해수호 55용사를 시민들과 함께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故 한주호 준위 동상 참배를 시작으로 서해수호 55용사에게 보내는 추모와 감사의 메시지 작성, 서해수호 사진전, 태극기 바람개비 제작 등이 전개되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행사에 동참하여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서해수호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정부기념일로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이며 올해는 3월 26일이다.

한국성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조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기억하며, 그날처럼 하나된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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