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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서해수호 55용사 중 故서대호 중사 및 故박성균 중사의 자택을 방문하여‘국가유공자의 집’명패를 달아드리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18일 제6회 서해수호의 날(3.26)을 앞두고 제2연평해전, 천안암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서해수호 55용사 중 故서대호 중사 및 故박성균 중사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그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국가유공자 본인에 이어 올해부터는 3월 서해수호 55용사 유족을 시작으로 전몰·순직군경 등 유족분에게도 순차적으로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다.
한국성 지청장은 “앞으로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유족분들에게도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림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며 그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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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서해수호 55용사 중 故서대호 중사 및 故박성균 중사의 자택을 방문하여‘국가유공자의 집’명패를 달아드리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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