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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병무청, 퇴직공무원 활용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멘토링 사업 추진사회복무요원 복무고충 멘토지도관 모집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3.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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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지방병무청은 복무가 불성실하거나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상담 업무 등을 담당할 복무고충 멘토지도관(이하 지도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병무청 위촉직인 지도관은 올해 전국 21명(부산 2명)을 모집 할 예정이며 월 10여건 가량(건당 4시간, 이동시간 제외)의 출장 근무로 사회복무요원 상담 등을 통해 복무부실·불만·갈등 유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방안 및 개선을 담당하게 된다.

응시 요건은 퇴직 직전 직급이 국가직·지방직 6급 이상(군 간부의 경우 소령 또는 상사 이상), 퇴직 후 10년 이내로 50세 이상 70세 이하이며, 2년 이상 관련 직무분야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이면 된다.

선발은 서류전형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제출서류는 활동계획서(관련 분야 경력 포함 기술), 경력증명서(징계 포함), 지원 자격 확인서, 개인정보 동의서 각 1부와 우대요건 등 기타 증빙가능 자료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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