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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병무청,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3.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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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병무청 행복더하기 봉사단은 국제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100여개의 털모자를 전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지방병무청 행복더하기 봉사단은 국제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100여개의 털모자를 전달했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는 일교차가 심한 아프리카 지역 저체중, 저체온증 아기들의 체온을 올려주기 위해 털모자를 직접 떠서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등 각지에 보내는 기부캠페인으로, 부산병무청은 2011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은 “작은 털모자로 어린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적극 참여 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지방병무청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더하기 봉사단’은 지역 홀몸어르신 도시락 배달, 부산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용 전자도서 교정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봉사활동 전개 등 지속적으로 따뜻한 공감을 나눌 예정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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