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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토 독도사랑 국민연대,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을 즉각 철회 하라""다케시마의 날 제정은 개탄스러운 일"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02.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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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대한민국 영토 독도사랑 국민연대(회장 박신철)는 21일 일본이 정한  '소위 다케시마의날'을 맞이해 "일본은 독도영유권 침탈야욕을 즉시 중단 하라"는 설명서를 발표했다.

박신철 회장이 발표한 성명서에서 "2005년 1월 14일 시마네현 의원들은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안을 제정해 2월 23일에 현 의회에 상정해 3월 16일 가결했다"며 "일본정부는 지리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고, 역사적으로는 1877년(명치 10년) '태정관지령'에서, 국제법적으로는 1951년 '일본영역참고도'로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일본정부 스스로 인정했다는 사실을 상기하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박 회장은 "일본 정부는 한국의 독도 실효 지배 무효를 주장하고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하려 시도하고,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하는 등 독도를 빼앗으려고 계속해서 시도하고 있다"고 개탄스러움을 표명하면서 "일본은 독도 망언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 법상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이 밝혀 졌는데도 우기고 망언을 한다는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본다"면서 "일본은 즉각 다케시마의 날을 철회하고 독도 탐욕을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독도는 역사적으로 명백한 대한 민국의 고유영토다"며 "일본이 독도영유권를 포기하고 침탈야욕을 버릴 때까지 국민들과 함께 규탄대회를 계속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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