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창원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2월 8일~3월 5일까지 접수···경남도내 최초 시행, 올해 3회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1.27 15:03
  • 댓글 0
창원시청 청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1년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접수를 2월 8일부터 3월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경남도내 최초로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다.
올해에도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신혼부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무주택 신혼부부, 혼인신고일 기준 7년이내(2014.1.1.~2020.12.31.), 금융기관으로부터 전세자금 대출을 받고, 공고일 현재 부부 모두 창원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로서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된다.

지원내용은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2퍼센트 이내 최대 100만원까지 연 1회지원한다.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 1명당 지원금에서 20퍼센트를 가산해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관련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신청대상자는 신청기간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올해는 1억원의 예산을 증액, 편성해 보다 많은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