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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AI 방역 현장 찾아 소통 의정활동 펼쳐김하용 의장 · 장규석 제1부의장 등, 진주시 수곡면 AI 통제초소 방문 격려품 전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1.1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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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제1부의장은 19일 진주시 내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주시 수곡면에 설치된 AI 통제초소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제1부의장은 19일 진주시 내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주시 수곡면에 설치된 AI 통제초소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했다.

현재 경상남도 AI가 발생한 지역은 진주, 거창, 고성, 하동 4개 시군이며, 고병원성 AI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시군 상황실·지역 통제초소의 비상근무 운영이 강화됐다.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제1부의장은 19일 진주시 내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주시 수곡면에 설치된 AI 통제초소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했다.

김하용 의장은 이날 현장방문 시 진주시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김 의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AI 등 가축전염병까지 발생해 더욱 안타깝다”며 “장기간 이어지는 비상근무에 한파까지 덮쳐 힘든 상황이지만 사명감을 갖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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