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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종합사회복지관, 마산어시장상인회에 폐 아이스팩 952개 2차 전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1.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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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흥석)은 자원순환프로그램으로 수거한 폐아이스팩 550개를 1차 전달을 했으며, 952개를 마산어시장상인회(회장 심명섭)에 2차 전달했다.

폐 아이스팩은 합포구에 위치한 7개(창포경남맨션, 햇살마루삼부아파트, 해바라기아파트, 월영한백아파트, 한우아파트, 우성아파트, 월영현대아파트)의 아파트에서 총 883개, 복지관 내 자원순환교환센터에서 118개를 수거하여 총 1,001개가 모였으며, 이 중 49개가 불량으로 분류됐다. 

수거한 폐 아이스팩은 세척과 건조를 통해 어시장 상인회에서 재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전달했다.

마산종합사회복지관과 마산어시장상인회는 지난해 10월 28일 지역 내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재순환을 목적으로 협약(MOU)을 채결해 11월 25일 폐 아이스팩 1차 전달했다. 

1차 전달 때, 어시장 상인들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를 희망해 아이스팩이 활용도가 높아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이에 참여 아파트 확대를 위해 2021년에도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박흥석 관장은 “지역사회의 주인이 되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또한 지역공동체를 이루고, 지역주민들이 소통하며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우리 복지관은 징검다리로써 노력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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