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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복지부 인증 ‘제4기 한방 척추전문병원’ 지정경남 유일 한방 척추전문병원···제3기 이어 연속으로 이름 올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1.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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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자생한방병원(병원장 강인)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4기 한방 척추전문병원’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101개 병원을 제4기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
환자구성비율, 의료 질 평가 등 지정기준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와 전문병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창원자생한방병원은 경남 유일의 한방 척추전문병원으로서 지난 제3기에 이어 이번 제4기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에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창원자생한방병원 강인 병원장은 “창원자생한방병원이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한방 의료기관으로서 한방 비수술 척추치료를 위해 꾸준히 기울여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자생한방병원은 추나요법을 중심으로 약침, 한약처방 등 한방통합치료를 통해 창원 시민들의 척추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추나요법은 지난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으며 건강보험이 적용돼 근골격계 환자들의 치료 부담이 최대 50%까지 줄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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