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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 식당 반죽기에 10대 손가락 끼임사고거제소방서, 공구 사용해 손라락 빼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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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베소방서 구조대원들이 공구를 사용해 A씨의 손가락을 빼내고 있다. /사진제공=거제소방서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3일 오전 10시 30분경 거제시 아주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일하던 직원 A씨(남, 19)가 반죽기에 반죽 물을 넣다가 손가락이 롤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에 따르면 현장 도착 당시 A씨의 오른쪽 손가락이 반죽기 롤에 끼어있던 상태로 있었다고 말했다.

구조대원들은 공구를 사용해 A씨의 손가락을 빼내고 깊은 열상이 있는 것을 확인, 안전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거제소방서 여태명 구조대장은 “제면기 및 반죽기계 작업 중에는 사소한 실수에도 손가락 등이 끼일 위험이 있다"며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수직에 유의해 작업할 것”을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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