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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페스티벌 시상식 개최한 해 동안 LINC+사업을 통해 창출된 우수한 결과물 시상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12.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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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LINC+ 산학협력페스티벌 시상식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23일 오후 2시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2020 LINC+ 산학협력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페스티벌의 오프라인 마지막 행사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수상 대표자 및 관계자 등 소수의 인원이 참석해 한 해 동안 LINC+사업을 통해 창출된 우수한 결과물을 공유하고 시상했다.

이날 ‘캡스톤디자인 우수지도자상’은 투철한 교육관 및 사명감으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해 온 경남대 기계공학부 이세한 교수, 유아교육과 노진형 교수, 유아교육과 김정희 교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상윤 교수 등 4명이 수상했다.

이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스마트공장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창업 경진대회 ▲청바지혁신프로젝트 경진대회 ▲비디오레포팅 경진대회 ▲현장실습 수기 및 일지 공모전 등 부문에서 LINC+사업을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보인 학생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이뤄낸 LINC+사업단의 성과가 다양한 경진대회로 결실을 맺는다”며 “상을 수상하는 교수님 및 학생들에게 진심을 담은 축하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우수사례를 공감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소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 LINC+ 산학협력페스티벌 경진대회 수상작은 24일 까지 온라인 전시관(https://linc.kyungnam.ac.kr/festival)을 통해 전시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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