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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철수기자] 사회적협동조합 공생(대표 이호상)은 18일(금)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10kg 50포를 지정 기탁했다.
이호상 대표는 “저소득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뜻을 밝혔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공생에서는 금년 5월부터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박철수 기자 pcs41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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