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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의원, 4년 연속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정부 정책 여러 문제점 지적하고 개선 방안 폭넓게 제시' 평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2.17 10:18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의원(사진, 창원 의창구, 국민의힘)이 270여개 시민사회단체 소속 약 1,000여 명으로 구성된 NGO 모니터단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집권여당과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으로 인한 여러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폭넓게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자치회 사조직화 문제, 광역 지자체의 방만한 정무직 직원 운용문제, 지역화폐 부실 운영 문제와 자치경찰, 온라인 직거래 사기문제, 전자발찌 부실운용 문제, 사전선거제도 전반의 문제 등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현실적인 해결 방안도 내놨다.

박완수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국정감사에도 일부 제약이 따랐지만 국정 전반의 잘못들을 바로잡고 민생을 챙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많은 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국정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좋은 평을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사회의 이 같은 평가와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 의원은 지난 9일 재단법인 (재)자유기업원이 선정하는 자유경제입법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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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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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선제 2020-12-20 18:42:47

    축하드립니다. 지역과 약자를 생각하는 정치인으로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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