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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제100회 정례회 4차 본회의서 시정질의박성원 · 박선애 · 손태화 · 최영희 · 노창섭 의원 열띤 질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2.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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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는 16일 제100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을 벌였다. 사진은 본회의장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의장 이치우)는 16일 제100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을 상정하고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의 2020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변경안 종합심사를 위해 17일 하루 휴회를 결의했다.

이날 창원시의회는 박성원 의원이 '마산합포구 고지대 지역 거주 노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불편해소 방안(미니순환버스 도입 관련)과 '문신탄생 100주년 기념사업과 관련한 질의를 했다.

또한 박선애 의원의 창원시 문화재 보존과 유물수장고 승격 추진 및 창원문화재단 조각 비엔날레 관련, 창원시립 무용단 평정제도 개선 관련 질의가 이어졌다.

손태화 의원의 '봉암공단 일반 공업지역에 대한 산업단지 지정 및 재생추진과 서마산IC 진출입로 문제점 및 행정복합타운 조성과 관련, 하수도사용료 과잉 감면에 대한 대책 등을 따졌다.

최영희 의원은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및 청년정책 전반과 산자부의 코로나 대응 기업지원 추가 대책에 대해 질의했다.

노창섭 의원은 덕동물재생센터 여과설비 개량사업 공법 선정에 대한 질의와 함께 소송, 요금 감면, 소장 인사 등 하수 행정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의원들의 시정 질의에 대해 집행기관에서는 허성무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답변에 나섰다.

한편 정례회 일정은 오는 18일 5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변경안 심의와 조례안 처리를 끝으로 24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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