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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산시게이트볼협회 남천면분회(분회장 김신웅)는 지난 14일 남천면 다목적 광장에서 수료생 18명과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천면 게이트볼 제3기 기초교육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1~3기 수료생의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수료식, 다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규식 남천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여기 계신 분들의 많은 노력으로 수료식까지 문제없이 개최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남천면 게이트볼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어려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웅 경산시게이트볼협회 남천면 분회장은 “기초교육과정을 시작하고 오늘 제3기 수료식이 있기까지 많은 신경을 써준 강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게이트볼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면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생활체육문화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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