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저널=이동우 기자] 청도군(이승율 군수)은 새해설계를 위한 월별 영농 실천사항을 담은 2021년 농사달력 2,000부를 제작해 농업기술센터와 읍면사무소를 통해 배포,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사달력’은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영농지도를 위한 지역맞춤형 농사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월별 식량작물과 원예작물, 축산 등 농업정보가 담겨있다.
각종 보급종 신청시기와 퇴비 살포시기 등 주요작목 농작업정보, 생육단계별로 작업할 일, 병해충 발생 시기에 따른 방제요령 등 일 년 농사에 꼭 필요한 유용한 농업정보를 담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맞춤형 농사달력을 통해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기술이나 주요 농업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농업인들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영농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