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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보훈가족 건강 위한 마스크 스트랩 제작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12.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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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신대학교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정은정)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특히 건강에 취약한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마스크 스트랩(600개)을 제작해 경남동부보훈지청에 기증했다.

이날 정은정 센터장과 총학생회장 등 60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언택트 방식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고 국가유공자분들게 고마움을 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과 창신대학교(총장 이성희)는 봉사활동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협약에 따른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이다.

안주생 지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의 마음이 전달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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