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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철수기자] 태백소방서(서장 최식봉)는 소방차 진·출입 시 장애를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119청사 차고 앞 노면에 ‘소방차 출동로’ 표시를 했다.
이번 노면 표시는 소방차량 진·출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청사 주변 불법 주·정차 등 출동 시 장애요인을 최소화해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추진 됐다.
소방서는 주변 차량 통행이 많고, 소방출동로에 불법 주·정차 가능성이 높은본서와 화전·장성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차고 앞 노면표시를 했다.
최식봉 서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골든타임이 중요하다”며 “소방출동로 확보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철수 기자 pcs41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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