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태백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백산마을 지정
  • 박철수 기자
  • 승인 2020.12.10 18:2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박철수기자] 태백소방서(서장 최식봉)는 지난 9일 태백시 황연동 소재 백산마을회관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로부터 원거리에 있거나 소방차량 진입 곤란지역 등 화재에 취약한 마을을 선정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안전교육 실시 등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태백소방서는 2011년 돌구지마을을 시작으로 올해 황연동 백산마을을 20번째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방공무원과 마을통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백산마을 통장을 소방안전요원으로 위촉하고, 소화기 48개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48개를 보급했다.

최식봉 태백소방서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만큼 주민 모두가 화재예방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사후관리 등을 통해 더욱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철수 기자  pcs418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철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