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안동시, 가로경관 보호 위한 월동 준비 박차도로변 가로화단 등 방풍벽 설치로 월동대비 가로경관 정비 나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12.09 15:1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안동시는 동절기를 대비해 가로화단 수목관리를 위한 수목 보호 월동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일부터 도로변 가로화단 수목의 동절기 염화칼슘 피해방지 및 한파로부터 생육을 도모하기 위해 방풍벽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녹지대 방풍벽 설치공사는 경동로, 석주로 등 시내 주요 도로변과 도청대로, 수호로 등 도청신도시 주요 도로변의 중앙분리대와 가로화단 등 총 23개소, 약 30㎞에 대해 높이 45㎝의 방풍벽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방풍벽 설치를 통해 도로와 인접한 녹지대 수목은 제설제인 염화칼슘의 피해를 예방하고 겨울철 한파로부터 관목류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목 보호 월동작업을 통해 겨울철 수목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