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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회 예결특위 위원장에 선임된 진상락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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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록 부위원장.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의장 이치우)는 제100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산회 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에서 예결특위 위원장에 진상락(내서읍, 국민의힘)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지상록(구산・진동・진북・진전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이종화(의회운영위), 김종대 · 박남용(기획행정위), 김인길 · 김상현(경제복지여성위), 진상락 · 지상록(문화환경도시위), 김태웅 · 구점득 의원(건설해양농림위) 등 9명을 예결위원으로 선임했다.
진상락 위원장은 “내년에도 코로나 상황은 계속 전개되리라고 전망되지만 창원시민의 건강과 복지부분 예산심사에 중점을 두겠다"면서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2021년도 창원시 예산안 심사와 제3회 창원시 추경예산안을 심사함에 있어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최대한 존중하면서 주어진 기간동안 보람된 일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어 "위원들 모두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필요한 곳에 집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예결특위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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