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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혁신 주도하는 국립3·15민주묘지 '엽서에 나라사랑을 그리다'제3회 ‘3·15기념 그림엽서 공모전’ 입상자 10명 발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12.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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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구암초등학교 6학년 조△영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허윤자)는 3·15의거 60주년 계기로 청소년들이 3·15의거 의미를 되새기고 국립3·15민주묘지를 홍보할 수 있는 그림엽서 공모전을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해 총 10명의 입장자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까지 진행되는 동안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으며, 총 36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공정한 심사와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2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심사결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으로 총 10명의 입상자를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은 구암초교 6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의 작품이 선정됐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관계자는 “3·15의거 중에 순국하신 분들의 마음을 작은 엽서에 섬세하게 잘 표현했다”며 학생들의 작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허윤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장은 “그림엽서 공모전을 통해 자유·민주·정의를 위해 싸웠던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으로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었던 3·15의거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경험을 오래 기억해 주길 바란다”면서 "입상한 10점의 작품은 그림엽서로 특별제작해 전시회 등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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