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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마산의료원 의료원 격려 방문단감 및 햄버거 전달하며 "코로나19 전담병원 역할" 당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1.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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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30일 ‘코로나 전담병원’인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 19감염병환자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30일 ‘코로나 전담병원’인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 19감염병환자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산의료원은 지난 2월 21일 보건복지부에 의해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경남도에서 발생된 코로나19 확진환자 415명을 완치해 일상으로 복귀시켰고 현재 확진자 213명의 치료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경남도 코로나19 확진환자 증가에 따라 보유 병상인 298병상 전부를 감염병전담 병실로 조정해 코로나19 전담병원체계로 운영 중이다.
추가 확진자 입원에 대비해 병상확보,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감염병전담병원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30일 ‘코로나 전담병원’인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 19감염병환자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와의 전쟁 최전선에서 희생적으로 근무하고 있는 의료진과 종사자들이 있어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불철주야 위험하고 고된 환경속에서 헌신적으로 치료와 간호에 힘쓰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허 시장은 응원과 함께 단감 및 햄버거를 전달하고 현재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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