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한울본부, 박범수 신임 본부장 취임"안전한 원자력, 공존의 공동체 한울본부 구현" 다짐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11.30 17:1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는 30일 박범수(朴範洙) 신임 본부장이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 등 여건을 감안해 취임식은 생략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안전한 원자력, 공존의 공동체 한울원자력본부’ 구현을 위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원전안전운영을 하여 국민의 신뢰를 쌓고, 진정성을 갖고 노사가 서로 힘을 합쳐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자”고 전했다. 

또한 상호신뢰를 다지며 도전적인 마인드로 함께 발전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1982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16년간 발전운전직무를 맡았으며, 이후 홍보실 언론홍보팀 부장, 기획처 전력거래팀장 등의 보직을 수행했다. 

2015년 한울본부 부임 이후에는 신한울제1발전소장과 제2발전소장을 역임하며 신한울1, 2호기 시운전과 한울3, 4호기 안전운영을 진두지휘해 왔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또한 한울본부 처·소장급 주요간부에 대한 보직 인사를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

△제1발전소장 고병길 △제2발전소장 천용호 △제3발전소장 신동진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