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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 기자] 남해군 고현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김미자)는 23일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개최하는 행사로서 생활 주변에 버려지기 쉬운 재활용품을 수집해 자원의 낭비를 막고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조성을 위해 개최됐다.
수집된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와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김미자 부녀회장은 “버려진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새마을협의회원과 주민들이 자원 재활용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깨끗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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