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산시, '지역산업진흥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 인정받아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11.21 09:56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020년 지역산업진흥 유공포상에서 산업통상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은 지역산업 진흥과 경쟁력 향상으로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를 발굴·포상하여 정부의 균형발전 의지 표명과 더불어 관련 기관단체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수여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경산시는 경산지식산업지구 및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기반 구축사업,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위한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설계지원·융복합센터,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 등 국책 연구기관 건립 등 기업지원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을 통하여 경산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 지역 산업 진흥에 있어 경산시의 선도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2022년 경산지식산업지구 완공으로 산업단지 300만평 시대를 여는 경북의 첨단 산업단지 도시로 경산시가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6개 국책 연구기관의 기술 지원을 통해 4차혁명 산업 육성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