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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종합사회복지관 · 경남심포닉밴드, 작은 음악회 열어동요 · 가곡 · 트롯트 등 다양한 음악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 위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11.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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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흥석)과 경남심포닉밴드(대표 이온유)는 19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작은음악회는 아동, 노인, 성인 등 지역의 다양한 세대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음악인 동요, 가곡, 트롯트 등 다양한 음악공연이 이어졌다. 

코로나로19로 인해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경남심포닉밴드의 작은음악회는 창원시 문화예술과 주관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예살나눔공연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박흥석 관장은 “이번 작은음악회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일상에 지쳐있는 지역주민에게, 이번 음악공연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문화예술의 기회를 나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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