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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 새마을3단체 김영문새마을협의회장외 30여명의 회원은 어려운 형편에 보금자리를 꾸며야만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13일 원정리 장 모씨 집을 방문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사랑의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도군 새마을지회에서 추진하는 '2020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청도읍 새마을3단체회원들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으로 청도읍 원정리 장00께서는 한층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겠다며 매우 기뻐했다.
이날 김영문 청도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3단체가 합심하여 사랑의집 고쳐주기 사업은 물론 이웃을 돕는 행사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김윤규 청도읍장은 "참석한 전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아직도 열악한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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