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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서변리 딸기 하우스에서 농민들이 잘 익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보통 '딸기'하면 초여름 과일로 생각하며 머릿속에 떠오른다.
하지만 요즘은 비닐하우스에서 딸기를 생산하고 있어, 겨울에도 상큼한 딸기를 맛볼 수 있어 사계절 과일이 되다시피 했다.
단풍과 함께 낙엽이 지는 초겨울의 딸기 맛은 어떨까.
요즘 딸기로 유명한 거창지역에서는 겨울딸기 수확이 시작됐다.
12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서변리 딸기 하우스에서 농민들이 잘 익은 딸기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에서 초겨울 딸기맛이 궁굼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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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서변리 딸기 하우스에서 농민들이 잘 익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은 수확한 거창 딸기.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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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서변리 딸기 하우스에서 농민들이 잘 익은 딸기를 수확해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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