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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앤지스틸, 950만원 상당 '사랑의 연료' 전달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소외된 계층 위해 기부한 연탄 직접 전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11.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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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현대비앤지스틸주식회사(대표이사 정일선)는 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흥석)과 함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동 일대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탄 나눔 활동은 현대비앤지스틸 직원과 명곡자원봉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68세대에 겨울철 월동 난방 준비를 도왔다.

현대비앤지스틸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의 소외된 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하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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