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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농협영양군지부(지부장 김형준)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분관장 남민정)은 10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자원봉사자(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 여성회)와 함께 반찬을 직접 조리하여 장애인 40여가구에 직접 배달을 실시 했다.
김형준 농협지부장은 “이번봉사를 통해서 코로나 19로 지치고 힘든 장애인의 가정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남민정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분관장은 “작지만 뜻 깊고 가치있는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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