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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9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도당 부위원장, 상임고문, 기초의회원내 대표협의회 회장을 임명했다.
이날 회의결과 경남도당 부위원장에 김충규 전 동해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등이, 상임고문에는 공민배 전 창원시장, 장영달 전 경남도당위원장, 이상익 전 경남도지부장 직무대행, 김재윤 경남대 명예교수 등이 임명됐다.
한편, 이번에 새로 신설된 경남도당 기초의회 원내대표협의회장에는 백승규 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임명됐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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