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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무 창원시장이 지난 3일 창원광장 등 다중밀집지역 및 주요도로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퍼레이드와 가두 행진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1년 연중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소방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소방관들의 처우개선과 장비 및 인력 확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는 9일 ‘제58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창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관을 비롯한 전국의 소방관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허 시장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겨울철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분들이 바로 소방관 여러분”이라 밝히고, “국가직으로 전환된 뒤 맞는 첫 번째 소방의 날을 맞아 꼭 오늘이 아니더라도 1년 연중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소방관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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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무 창원시장이 지난 3일 창원광장 등 다중밀집지역 및 주요도로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퍼레이드와 가두 행진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
이어 허 시장은 “최근 코로나19는 물론 화재 및 구조현장에서 소방관들이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보답코자 앞으로 소방관들의 처우개선은 물론, 인력 및 장비확충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축하 메시지 발표에 앞서 지난 3일에는 창원광장 등 다중밀집지역 및 주요도로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퍼레이드와 가두 행진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이날 허 시장은 소방차에 직접 탑승해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시민들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옙장과 소방차 길터주기 홍보에 나섰다.
소방의 날 축하 메시지가 게시된 허 시장의 SNS에는 응원의 댓글이 줄지어 달렸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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