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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2차 합격생 배출상담심리사 2급 필기시험 9명 합격 및 자격증 4명 취득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11.0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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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전경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원 상담 및 임상심리학 전공(전공주임교수 이은희, 심리학과) 재학생들이 최근 한국상담심리학회에서 치러진 상담심리사 1차 필기시험과 2차 자격심사에서 합격생을 대거 배출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자격증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상담자격으로, 상담관련 분야의 석사과정 재학 중 혹은 석사학위 취득한 후 학회가 인정하는 수련감독자의 감독 하에 1년 이상의 상담경력을 가진 자만이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상담심리사는 1차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자격심사를 청구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련내용을 충족해 2차 자격심사를 거친다.

특히, 심층적인 상담관련 지식과 상담실무 경험을 겸비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서 상담관련 국가발급 자격증 보다 더 권위 있고 취득하기 어려운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상담 및 임상심리학 전공 재학생들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1차 필기시험에서 총 9명이 합격하고, 2차 자격심사에서 4명이 합격해 상담심리사 2급 자격증을 획득하게 됐다.

대학원 상담 및 임상심리학 전공은 ‘상담심리학’ 전공과 ‘임상심리학’ 전공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2017년 2월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전공이 개설됐다.

또 상담심리전문가(상담심리전공)와 임상심리전문가(임상심리전공)를 키우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입학 경쟁률이 매우 높은 전공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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